삼성전자가 100조를 투자해 조성하는 평택 고덕산업단지가 올 5월7일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서면서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라인 중 생산라인 공장건설에 들어간다. 2017년 가동예정이며 이러한 개발호재로 인근 삼성효과를 바라는 오피스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평택 반도체 단지에는 인근지역에 다양한 협력사와 고객사가 입주할 예정으로 평택 공장이 본격 가동을 시작하면 기흥-화성-평택을 잇는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가 형성된다. 또 삼성전자의 IT R&D 센터가 모여 있는 기흥·화성·수원과 디스플레이 생산 단지가 위치한 천안·아산 지역의 중심축으로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대형 IT 밸리를 구축하는데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에서 올 초에 분양했던 평택 오피스텔 ‘서정벨루스하임’이나 ‘서정메트로하임’ "평택 화신노블레스’ "경우 분양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모두 분양이 완료됐다. 이들 단지를 분양했던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평택 고덕 국제신도시 내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이 들어오면서 인근 오피스텔 분양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특히 이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임직원들을 위한 기숙시설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삼성직원들 중 상당수가 이 오피스텔을 구매했다”고 말했다. 동탄헤리움 오피스텔도 삼성전자인근에 분양 중에 있다.
송탄역 초 역세권에 들어서는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한주택보증보험이 보증하는 안정적인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 송탄역 클래시아는 지하 4층 ~ 지상 13층으로 총 574실 대규모 단지로 구성되며, 1억 미만의 분양가로 인근 공급된 오피스텔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평가되고 있다.
평형대도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원룸형과 1.5룸으로, 원룸형이 80%를 차지한다. 소액투자로 고정적인 월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인근 1,144개의 산업체와 삼성전자 9만5천명, LG전자 5만명 등 고정적인 임대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교통환경 또한 좋은평가를 받고 있는데,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 역세권이며, 고덕국제신도시 초입인 서정리역까지 지하철로 한 정거장 거리다. 또한 송탄역은 KTX평택 지제역(현지제역)과 두 정거장 거리로 KTX 이용 시 서울 강남구 수서역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업계관계자는 “현재 평택은 삼성전자 투자호재 이외에도 미군기지 이전, 교통호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지역” 이라며 “삼성전자 투자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기 때문에 한동안 이러한 부동산 열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61-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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