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JTBC ‘마녀사냥’의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독일 다니엘과 타쿠야의 19금 토크를 평가했다.
성시경은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녹화에 출연한 ’비정상회담’ 멤버 다니엘과 타쿠야를 두고 “다니엘은 건강한 편이지만 타쿠야는 ‘마녀사냥’에 부적합한 게스트”라고 말했다.
성시경이 이 같은 평가를 내린 것은 타쿠야의 연애 경험 때문이었다. 성시경은 “타쿠야가 연애를 못한지 오래 됐다. 연애를 소재로 끌어낼 수 있는 이야기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시경의 이야기에 신동엽은 의심스러운 눈빛을 보내며 “연애 못한지 오래 됐냐”고 물었고, 타쿠야는 “그런 것 같다”고 인정했다.
정작 녹화가 시작되자 타쿠야는 남다른 이성관을 드러내며 활기에 찬 모습을 보여줬다. 녹화 내내 “미치겠다”를 연발하며 연애 욕구를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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