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네이버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상세한 인물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인물정보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네이버 모바일 앱에 접속해 인물 이름을 검색하면 ‘프로필 정보’와 ‘작품 활동’ 탭이 좌우로 배치돼 한눈에 인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각각의 탭은 펼쳐서 보거나 접을 수 있고 통합검색을 클릭하면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게 된다.
네이버 측은 “인물 이름을 검색하면 인물 정보가 단순히 일렬로 나열돼 필요한 정보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이러한 불편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