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소감 “행복했다”
[헤럴드경제]‘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에프엑스 루나로 밝혀진 가운데 루나가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새로운 도전자 ‘딸랑딸랑 종달새’가 3대 가왕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판정단 투표 결과 ‘딸랑딸랑 종달새’는 무수한 궁금증을 낳았던 ‘황금락카 두통썼네’를 제치고 3대 가왕으로 선정됐다.
그 동안 2연속 가왕으로 등극하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왔던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드디어 얼굴을 공개했다. 6주 만에 가면을 벗은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에프엑스의 루나였다.
앞서 루나는 방송에서 “엄마한테 조차 말할 수 없어 답답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루나는 이날 방송 직후 SNS에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에프엑스 루나. 3월부터 시작된 촬영 정말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머리를 양 갈래로 땋은 채 깜찍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