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교진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인교진과 소이현이 예비부부가 됐다. 오늘(9일) 한 매체는 소이현이 임신 두 달째에 접어들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소이현이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해 10월 4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특히 지난 3월 18일 인교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팩놀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과 인교진은 나란히 팩을 붙이고 누워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부러워요”, “인교진 소이현, 대박이다”, “인교진 소이현, 임신 축하해요”, “소이현 인교진, 2세 얼마나 예쁠까”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커플 연기를 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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