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계급이 부재한 나라,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완충 기능을 상실한 위험국가에 속한다. 현재 ‘대한민국이 몰락하고 있다. 라는 얘기가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다.

최근 한국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가계부채 한계가구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원리금 상환비율이 40%로 넘는 가계부채 고위험군이 지난해말 234만가구를 넘어섰다고 한다. 2012년 156만가구에서 2년사이에 78만가구가 증가했다.

많은 사람들이 수입의 40% 이상을 빚 갚는데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이들 중 상당수가 소득이 적은 저소득층과 자영업자들이다. 이들은 이미 빚을 내서 빚을 갚아야 하는 악순환 구조에 들어섰다.

문제는 사람들의 대출금 사용의 절반 가까이가 생계형자금으로 사용됐다는 점이다. 아무리 허리띠를 졸라매도 나갈 돈은 이미 정해져 있고, 빚을 갚거나 생활비를 쓰는데 소득의 절반 가까운 돈이 들어가 가랑비의 옷 젖듯이 조금씩, 조금씩 사용하던 빚이 어느 순간 상환능력 밖으로 벗어나 몰락하는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에 대한 심각성을 간파하고 금융취약계층의 생계보장을 위해 생계형 자금및 전환대출이 가능한 직장인신용대출 상품 ‘햇살론’을 내놓았다.

햇살론의 경우 정부가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연10%대의 서민대출로 과다조회, 과다대출, 소액대출, 저신용서민, 저소득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햇살론은 부담스러운 소액대출 및 직장인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채무통합이 가능한 상품으로 문의수가 늘고 있다.

햇살론 대환대출자격 조건은 연소득 3천만원 이하(신용등급 무관) 또는 연소득 3~4천만원인(신용등급 6~10등급) 현 재직 3개월 이상, 급여 3회이상 수령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대부업, 캐피탈, 카드론 등 20%이상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3개월 이상 사용 중인 경우 최대 3천만원까지 저금리 대환대출이 가능하다.

햇살론 취급은행으로는 수협, 농협, 신협, 단위조합이나,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저축은행 서민금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각각의 취급점 별 햇살론의 부결사유도 다양하고 햇살론 가조회를 하기위해서 번거러운 절차들이 존재해 지방에 거주할 경우 지점 방문까지 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과연 서민들이 햇살론을 이용할 수 있을까’라는 비판도 있다. 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인 NH저축은행은 햇살론의 다양한 부결 사유들을 개선하기 위해 별도의 지점 방문이나 서류 없이도 간단한 본인 확인만 거친다면 보다 간편하게 햇살론 가능여부를 알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햇살론 대출자격 가능여부 조회가 빠르게 가능하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관리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이라는 정보가 빠르게 퍼져 주목을 받고 있다.

햇살론 자격조건, 햇살론 대환대출자격과 관련된 자세한 안내는 NH저축은행 정식 햇살론취급법인 홈페이지 / 바로연결 또는 대표번호 1599 - 9746 로 문의가능하며, 바쁜 직장인 들을 위한 카카오톡(ID:바로파이낸스)으로도 자세히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