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중심에 위치해 있는 제주도는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 3관왕과 6대 핵심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돼 세계적으로 투자가치를 인정받은 지역이다.

제주도를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1227만 명으로 전년대비 13.1% 늘어났으며, 이 중 내국인 관광객 수는 약 894만 명으로 전년(851만 명) 대비 5.0% 증가한 반면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332만명으로 전년(233만 명)보다 42.6% 증가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는 "2008년부터 매년 8%씩 관광객이 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약 1850만명이 제주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최근 핫 플레이스로 꼽히는 제주도 풀빌라의 경우 연일 투자자들이 몰리며 현재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제주도 애월읍 라메종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라메종 마을주변에는 새마을금고, 장전초등학교, 커피숍(2개), 버스정류장과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들이 가까워 실 거주 수요층과 임대사업 수요층에게 인기가 좋다.

이번 9월에 완공을 앞두고 있는 라메종은 제주 애월읍 유수암리에 위치하고 있으며,서울에서 내려간 유명인들이 이곳에 자리를 잡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제주의 비벌리힐스'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김포공항과 국제학교가 인접해 있어 영어교육 도시의 세컨하우스로 집을 구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게다가 온도조절이 가능한 실외 수영장이 풀빌라 안에 설계돼 있어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럭셔리한 고급 전원주택 단지에서의 힐링과 여가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개인이 건축(건물 40평, 토지 100평) 시에는 3.3㎡당 약 600만원과 디자인 및 설계감리, 토지비, 조경, 인입공사비, 상하수도 등 기타비용을 합하면 5억 2천만원이 소요되는 반면 라메종 주택단지는 2억 6천만원으로 50%정도의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현재 3.3㎡ 당 공사비용은 빌라 약 350만원, 아파트 약 420만원, 호텔 약 600만원 가량이며, 대부분의 금액은 지하토목 공사에 사용된다. 그러나 라메종 주택단지는 3.3㎡ 당 공사비용이 520만원이며, 지하토목 공사 없이 호텔급 건축으로 공사가 가능하다.

라메종은 실투자금액은 9천만원부터이며 실제거주형태 외에도 외주관리업체에 위탁시 연 확정임대수익으로 1800~216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풀빌라의 장점이 무엇보다 기존 투자지분 방식이 아닌 건물과 토지의 개별등기가 가능하며 차후증축이 가능해 노후대비와 차후 매매를 통해 수익이 발생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라메종' 풀빌라 분양에 관한 보다 자세한 상담은 전화( 02-2655-9922 ) 또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