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한별과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가 포착됐다.

최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정은우는 박한별과 인연을 맺게 해 준 ‘잘 키운 딸 하나’에 특별한 애정을 과시하며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또 정은우와 박한별은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하는 등 연예계 공식 커플다운 면모를 보였다.

앞서 정은우는 지난 1월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박한별과 드라마 끝난 후 스쿠버다이빙 모임에서 친해졌는데, 박한별의 내숭 없는 모습에 반해 지난해 11월 사귀자고 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또 그는 “첫 키스는 언제 했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드라마에서 3~4번 했다”고 말을 돌렸지만 이내 “사귄지 보름 후 스키장 산책로에서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