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앵그리맘' / SBS '2015수원JS컵'[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MBC '앵그리맘'에 함께 출연중이 바로와 김유정이 함께 축구 관람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1일 SBS에서 생중계된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서 우리나라와 벨기에의 경기가 펼쳐졌다.경기 진행 도중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함께 출연 중인 아이돌 그룹 B1A4의 멤버 바로와 배우 김유정이 스냅백에 캐쥬얼한 옷 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생중계 됐다.카메라에 포착된 두 사람은 각각 스냅백과 편한하고 자유로운 옷차림으로 앉아 여유롭게 축구를 관람하고 있었다.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묘한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바로와 김유정의 모습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바로 김유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로 김유정, 같이 축구관람? 무슨사이?" "바로 김유정, 앵그리맘에서 잘 어울리던데" "바로 김유정, 앉아있는 모습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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