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던전 앤 파이터 영상 캡처
사진 : 던전 앤 파이터 영상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서유리 흑역사로 통하는 열파참이 화제다. 지난 3일 서유리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백종원 개인방송에 출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유리의 흑역사로 통하는 ‘열파참’을 연호했고, 백종원은 “무슨 참 쓰시면 안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예요. 서유리 씨 지금 다른 얘기한 거예요. 열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열파참’ 은 서유리가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제3대 던파걸로 활동하던 시절 영상에서 소개한 기술로 서유리는 과장된 몸짓과 말투로 ‘열파참’이라고 외쳤다. 또 지금과 사뭇 다른 모습으로 이후 이 영상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서유리의 흑역사가 됐다.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며 “그때가 정말 끝이고 운동을 많이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을 완성한 것”이라고 성형의혹을 해명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서유리 열파참” “서유리 열파참 오글거려” “서유리 열파참 발랄하다” “서유리 열파참 귀여운 데 왜” “서유리 열파참 대박” “서유리 열파참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2007년 제3대 던전 앤 파이터 던파걸로 데뷔한 성우이자 방송인으로 SBS 파워FM ‘케이윌의 대단한 라디오’에 출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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