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우리결혼했어요' 헨리가 예원에게 또 뽀뽀를 했다.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예원 헨리 부부의 본격적인 신혼생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첫날밤에 앞서 왁싱을 하자고 제안했다.자신의 다리부터 왁싱한 헨리는 예원의 인중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원은 하기싫다고 떼를썼지만 결국 불안해 하며 인중을 내밀었고, 헨리가 테이프를 떼어내자 예원의 인중은 빨갛게 부어 있었다.예원의 얼굴에 헨리는 왁싱테이프 사용설명서에 "얼굴에는 사용하지 말라"는 문구를 읽었고, 당황하며 예원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헨리는 아프다는 예원에게 "뽀뽀하면 안 아파진다"고 너스레를 떨며 예원의 인중에 입을 맞췄다. 예원은 "순간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것 같다. 헨리한테 참 많이 배운다. 나중에는 내가 헨리에게 저렇게 하지 않을까"라고 감탄했다.한편 이날 예원과 헨리는 서로 메이크업을 지워주며 백허그를 해 보는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우리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헨리같은 남자친구 있었으면" "우리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보는 내가 더 달달" "우리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헨리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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