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쳐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나혼자산다’ 황석정이 성인영화를 시청하는 장면이 방송됐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23년차 싱글라이프’ 황석정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The 무지개 라이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황석정은 TV 채널을 돌리던 중 ‘19금’ 성인 영화를 발견했다.이에 황석정은 카메라를 의식해 “이거 고전 영화네. 야한 영화 아니네”라고 말하면서도 영화를 4배속으로 돌려 원하는 장면만 시청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지켜보던 강남은 “불도 끄셨어. 잘 보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황석정은 “카메라 앞에서 19금 영상을 정말 봤느냐”는 육중완의 질문에 “보았지...”라며 말을 흐리는 모습으로 ‘여자 육중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황석정, 너무 웃기다”, “나혼자산다 황석정, 방송에서 성인영화를 보다니”, “나혼자산다 황석정, 정말 특이한 캐릭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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