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28)가 3루수로 7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피츠버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201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있다.

강정호는 지난 23일 홈에서 열렸던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이후 7경기 만에 선발로 필드에 나섰다. 또한 전날 교체 선수로 출전한데 이어 이틀 연속 경기에 출전했다.

올 시즌 강정호는 12경기에서 22타수 5안타, 타율 0.182, 4타점에 출루율 0.208, 장타율 0.227, OPS 0.436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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