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3차 티저 캡처
사진 : tvN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3차 티저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3차 티저가 공개됐다.9일 tvN ‘삼시세끼’ 공식 SNS 계정에는 “‘삼시세끼 3차 티저 공개’. 어딘가 부족하지만, 어딘가 여유로운. 복작복작 사람 사는 옥순봉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5월 15일 금 밤 9:45 tvN 첫 방송. 많이 웃길 거예요. 생각보다 훨씬”이라는 글과 함께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봄을 맞아 다시 정선으로 돌아온 이서진과 옥택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폭풍 성장한 밍키와 전엔 없었던 농기구가 눈길을 끌었다.이서진은 “(할 일이) 이것저것 많아”, “언제 다 심어, 이걸”라며 여전히 ‘투덜이 형’의 매력을 보여줬고, ‘삼시세끼’라는 제목은 어촌편에 두고 ‘밍키와 잭슨의 집’으로 이름을 바꾸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는 “이번에는 좀 누워있자”고 말한 것과 달리 허리 한 번 피지 못하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었으며, 동생 이서진의 눈치를 보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이어 나영석 PD가 이제 읍내에서 식재료 사다 먹는 걸 금지한다고 말하며 오로지 직접 농사지은 재료들로만 세 끼를 챙겨먹을 것을 밝혔고, 이서진은 있는 재료로 요리를 하며 “우리끼리 맛있는 척하면 돼. 아무도 몰라”라고 말하며 한층 강력해질 웃음을 예고했다.티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벌써부터 웃겨”,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밍키 진짜 많이 컸다”,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얼른 보고 싶어”,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 이서진 씨 투덜거림은 변함이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삼시세끼-정선편 시즌2’은 오는 5월 15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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