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봄 시즌이 되자, 많은 주부들이 창문을 열고 온 집안을 화사하게 가꾸느라 여념이 없다. 올 봄, 자랑하고 싶은 집 인테리어를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신소재 패브릭 소파 ‘세레스홈’ 민트색상 소파를 소개한다.북유럽 감성이 묻어나는 디자인과 기능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만들어낸 세레스홈 가구는 영화 및 드라마 등 방송계에서도 협찬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가구다.어떤 집안에 놓아도 분위기가 달라지는 민트색상 패브릭 소파북유럽스타일가구 세레스홈의 신소재 기능성 방수 패브릭을 적용한 민트색상 소파는 출시 이후 여성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민트색상의 소파는 봄철 화사하면서도 따스한 색감을 더해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마음껏 느끼게 해준다. 거실 한 가운데 자리를 차지한 민트색상 패브릭 소파는 마치 사과 향이 풍길 듯 포근함을 안긴다.또 세레스홈 소파가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우선 친환경 자재에 고급 원목인 애쉬나 오크를 적용했고, 독일 헤펠레사 아우로 천연오일, 천연 왁스 등 친환경 마감으로 건강한 인테리어를 지향했다. 바닥판은 자작나무를 적용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고급 원목을 적용한 것이 신뢰감을 주고 있으며, 커버는 지퍼처리를 통해 분리 세탁도 가능한 실용성까지 갖췄다. 스페어커버를 구매하면 색상을 원할 때 바꿔줌으로써 집안의 분위기를 간단하게 바꿀 수도 있다.등쿠션은 거위털 오리털의 내장재를 사용했고, 좌방석부분은 내장재는 우수한 복원력을 자랑하는 골드폼과 구스랑오리털의 보충재를 사용했다. 소파 모든 부위는 꺼짐 방지를 위해 퀼팅(누빔)처리를 했고, 패브릭컬러는 80여 가지로 원하는 컬러로 제작도 가능하다.세레스홈의 패브릭은 국내에서 제조한 원단이며 미국에 수출전용으로 제작된 기능성 방수 패브릭 제품이다. 모든 제품은 국내 세레스홈 자체공장에서 주문 제작하며, 소파 이외의 모든 가구에 사이즈 변경이 가능하다.세레스홈 북유럽풍 패브릭 소파 및 기타 가구는 홈페이지(www.cereshome.co.kr)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