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에타는 최대주주 조재위와 다산네트웍스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양수도주식수는 300만주(1만2900원)이며 양수도대금은 387억원이다.
변경예정 최대주주인 다산네트웍스의 예정 소유비율은 27.21%(300만주)이다.
jemmie@heraldcorp.com
솔루에타는 최대주주 조재위와 다산네트웍스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양수도주식수는 300만주(1만2900원)이며 양수도대금은 387억원이다.
변경예정 최대주주인 다산네트웍스의 예정 소유비율은 27.21%(300만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