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2인이 함께 예약할 경우 항공권 가격의 50%를 할인하는 밸런타인 스페셜 프로모션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0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은 파리, 런던, 로마, 프라하, 바르셀로나, 밀라노, 취리히, 빈, 베를린, 헬싱키를 비롯해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자그레브, 이스탄불 등 주요 도시 30개를 연결하는 항공권에 대한 예약이 가능하다.

여행 가능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홈페이지(lufthansa.com/valenti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루프트한자는 밸런타인 스페셜 이외에도 싱글 보조금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혼자서도 멋진 여행을 즐기고자하는 여행자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16일까지 루프트한자 한국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을 통해 항공권 구매 시 백화점 상품권이나 인기 심리진단서 ‘내마음 보고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lufthansa.com/singlesubsidy)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