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日 도쿄)=박승환기자 ] 2일 일본 도쿄돔에서 2015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

한신은 후지나미 산타로를 선발로, 요미우리는 아론 포레다로 내세웠다. 오승환은 일본 진출 2년 만에 48세이브를 기록하며 기존의 제프 윌리엄스(47세이브)의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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