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지난 8일 1968년 우리나라 최초의 고가도로인 ‘아현고가도로’ 철거를 앞두고 시민들이 추억을 만들수 있도록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을 비롯 많은 시민들이 아현고가도로 위를 걷고 있다. 아현고가도로는 10일부터 철거를 시작해 3월 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jycaf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지난 8일 1968년 우리나라 최초의 고가도로인 ‘아현고가도로’ 철거를 앞두고 시민들이 추억을 만들수 있도록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을 비롯 많은 시민들이 아현고가도로 위를 걷고 있다. 아현고가도로는 10일부터 철거를 시작해 3월 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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