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견본주택 공개 [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주)서한이 오는 21일 ‘칠곡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대구 북구 금호동과 사수동 일대에 들어서는 94만3268㎡ 규모의 주거전용신도시 금호지구에 민영으로는 올해 첫 분양되는 것이다.

칠곡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은 C1블록에 74㎡, 84㎡, 99㎡, 126㎡, 132㎡의 규모로 모두 977가구가 공급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서한이다음 아파트는 칠곡 금호신도시 전체 7669가구 2만3325명의 거주를 위한 주거전용도시로 건설되는 지역으로 인근에 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같이 칠곡 금호지구는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자연의 기반 위에 지구내 공원 10곳, 유ㆍ초ㆍ중ㆍ고 5개교, 중심상업지구, 근린생활시설, 공공청사, 문화복지시설 등을 모두 갖춘 최적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다.

또 금호지구는 완공된 와룡대교로 인해 칠곡지구보다 더 빠른 교통 흐름이 눈에 띄고 기존 팔달교 하나에만 의존하던 칠곡권 교통을 분산시켜 출퇴근 체증 해소와 신천대로를 통한 성서, 북구, 수성구, 동구까지도 이어지는 신교통망을 갖췄다.

김민석 서한 이사는 “금호지구 서한이다음은 이제 소비자들이 먼저 인정하는 이다음 혁신평면은 물론이고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이다음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100% 반영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칠곡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 견본주택은 칠곡운전면허시험장 사거리와 칠곡네거리 사이인 칠곡 중앙대로변에 위치한다.(분양문의 053-322-4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