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배우 오승윤에게 고백을 받았다.

전효성은 9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에 특별 MC로 출연했다. 그는 '매직'을 열창하며 섹시한 안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승윤은 전효성을 향해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며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난 스물 넷, 연하도 괜찮느냐"고 고백,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