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열애를 인정했다. 20일 오전 한 매체는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두세 명의 일행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고, 서울 강남 소재의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등 평범한 데이트를 이어나갔다고.소녀시대 유리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연애를 인정했다.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가 인정되면서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수영, 티파니, 태연에 이어 다섯 번째로 공개 연애를 하게 됐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와 열애설이 불거진 오승환은 1982년생으로 일본 한신타이거스 투수로 활약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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