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글로벌 사회로 진입하고,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및 해외 바이어들의 방문이 늘어나면서 영어 공포증에 걸린 직장인들의 스트레스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몇 해 전까지만 해도 인사나 승진의 경우 영어회화 실력은 그저 참고사항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신입 취업부터 승진, 퇴직 연령까지 근속할 수 있는 등의 절대적인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은 까닭이다.또 대기업을 포함해 해외 지사를 둔 경우 등의 기업들은 거의 모든 업무에 영어가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추세이다 보니, 영어가 딸리면 업무 실적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이제 갓 회사에 입사하는 젊은 신입들에 비해 이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40대 대리, 과장급 직장인들의 경우 그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고 있다.실제 얼마 전 해외파견을 앞두고 영어 실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가 동료들 앞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40대 직장인의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더욱이 이 자살한 직장인이 꾸준히 영어듣기와 말하기를 공부해왔다는 사실은 큰 충격이었다.실제로 많은 영어학원들이 하루 한 두 시간, 몇 개월 안에 유창한 영어를 구사한다고 광고하지만 실제로 성공한 경우는 찾기 어렵고 이로 인해 그 자괴감은 더 커져만 가는 것이 현실이다.이와 관련, 지난15년 간 강남 영어회화부문 1위를 지키고 있는 박정원 원장(’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 저자)이 강남/부산 박코치어학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장인 어학연수과정’ 및 ‘국내 어학연수과정’ 프로그램(온라인/오프라인)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먼저 ‘단기집중 직장인 어학연수’는 전문코치의 철저한 1:1 수준별 관리 시스템 아래 총 10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중에는 퇴근 후 하루 3시간, 매주 토요일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5시까지 훈련한다(재직자 지원과정 이용가능). 또한 ‘단기집중 국내 어학연수’는 매일 13시간씩 총6개월 동안 훈련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인데 많은 직장인들이 심지어 휴직까지 불사하며 스파르타식 소리영어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7년간 진행하여 연속 조기마감을 이뤄내고 있으며, 총 4000여 명의 전 과정 졸업생이 모두 영어실력이 향상되어 원어민과 영어로 무리 없이 업무가 가능할 정도(2년 해외어학연수 이상의 영어청취와 스피킹능력)의 실전영어회화실력을 보장한다. 특히, 모든 졸업생들의 훈련 전과 후(before & After)의 영상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현재 강남과 부산 박코치어학원은 (온/오프라인)단기집중 직장인 어학연수 및 단기집중 국내어학원 연수과정을 모집 중에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parkcoach.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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