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나홀로 연애중’ 레이디 제인이 첫키스를 하려고 졸린 척을 했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레이디 제인, 한혜진, 장도연, 도희가 건축과 선배로 변신한 그룹 엑소의 찬열과 가상현실 연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문제를 풀던 중 “어렸을 때 첫사랑 남자친구와 사귈 때는 남자친구도 연애에 대해 잘 몰라 어설프니까 첫 키스 타이밍을 못 잡았다”라고 밝혔다.이어 “친구들이 자는 척하면 백프로 첫키스를 한다고 하더라. 카페에서 앉아 있다가 졸리다고 애교를 부렸다”며 “그래서 남자친구가 입을 맞췄다”고 털어놨다. 또한 레이디 제인은 “그럴 때는 남자들이 보통 어깨에 기대서 자라고 한다. 뽀뽀를 하면 모른 척 잠들었다고 하면서 일어난다”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홀로 연애중, 레이디제인 웃기다”, “나홀로 연애중, 저렇게도 하는구나”, “나홀로연애중, 레이디제인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레이디제인은 ‘나홀로 연애중’ 엑소 찬열 편의 우승자가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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