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횡성군이 드림스타트 대상가구에 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횡성군은 "드림스타트 총 180가구 중 교육 참석을 신청한 가정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2015년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9개읍·면을 4권역으로 나눠 해당 권역별 장소에서 실시되고 있다"며 "자녀와 소통하기, 감정코칭, 사춘기 아이들의 심리, 효과적인 대화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문강사를 초청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횡성군 주민복지지원과장은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해 부모의 역할과 자질을 향상시키고, 자녀들이 올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서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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