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는 누가 출연하게 될까.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가 속속 캐스팅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최종 출연진이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현재까지 ‘밤을 걷는 선비’에는 배우 이준기가 조선시대 뱀파이어 역으로 캐스팅된 상태이며, 최강창민 역시 출연을 확정했다.그리고 배우 김소은과 이수혁이 출연을 제의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배우 진세연은 논의 끝에 출연을 고사했다.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여, 조선시대 뱀파이어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다. 원작은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된 작품으로, 조선시대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하고 책장사를 나섰다가 뱀파이어 선비와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얼른 보고 싶다”, “‘밤을 걷는 선비’, 7월이라니 기다리기 힘들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뱀파이어 역 완전 잘 어울릴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앵그리맘’, ‘맨도롱 또똣’ 후속으로 편성돼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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