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수현이 ‘어벤져스2’ 대본을 받던 당시를 회상했다.최근 수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1년 전 사진이에요. ‘어벤져스-에이지오브울트론’ 대본이 내 손에 들어온 날. 1년이 지나 다시 돌아온 4월. ‘어벤져스’의 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어벤져스2’ 대본을 손에 들고서 기쁜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어벤져스2’ 출연에 들뜬 듯한 모습이며, 흐린 사진 속에서도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수현은 ‘어벤져스2’에서 천재 과학자 닥터 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오는 16일 입국해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와 함께 17일 내한 기자회견을 포함한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어벤져스2’ 수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수현, 영화 기대된다”, “‘어벤져스2’ 수현, 얼른 개봉했으면”, “‘어벤져스2’ 수현, 좋은 연기 보여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오는 23일 국내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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