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노홍철(36)의 근황이 공개됐다.

노홍철은 30일 오후 강남 도산사거리 근처에서 포착됐다. 그는 빨간 자전거에 백팩을 메고 여유있게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

노홍철은 여전한 턱수염에 화려한 무늬의 어두운색 셔츠, 베이지색 반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새벽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