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GSL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문규리 아나운서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문규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문규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문규리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윳빛 피부, 단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문규리 아나운서는 GSL에서 경기 시작하기 전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선수들의 소감을 묻는 리포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가 끝나고 승리한 선수들의 인터뷰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문규리 아나운서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GSL에서 리포터를 맡게 돼서 기분은 좋지만, e스포츠 리포터는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 약간 실수가 있더라도 팬분들이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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