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핀에어가 유니세프(UNICEF) 후원을 위해 핀에어 국제선 전 노선에서 모금을 진행했던 ‘사랑의 동전 모으기(Change for Good)’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5일 밝혔다.

핀에어는 6주간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총 5만5490.93유로(한화 약 8100만원)를 모금했다. 또한, 핀에어의 마일리지 멤버십 제도인 ‘핀에어 플러스(Finnair Plus)’ 포인트를 통한 기부를 통해 모은 200만 핀에어 플러스 포인트 역시 유니세프에 기부했다.

이번에 18회를 맞이한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핀에어는 승객들의 참여를 통해 모은 총 금액이 120만유로(한화 약 17억6000만원)를 돌파했다.

아르야 수오미넨 핀에어 홍보 및 사회 공헌 부문 수석 부사장은 “핀에어의 연례 행사인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후원해주신 승객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모은 성금은 유니세프의 ‘스쿨즈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프로그램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가 진행하는 ’스쿨즈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는 방글라데시, 부탄, 중국, 동티모르, 인도, 라오스, 몽골, 네팔,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베트남의 아동 교육을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우수한 교사, 깨끗하고 안전하며 어린이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학교시설, 보건과 영양, 위생과 에이즈 예방교육 등 실생활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핀에어가 유니세프(UNICEF) 후원을 위해 핀에어 국제선 전 노선에서 모금을 진행했던 ‘사랑의 동전 모으기(Change for Good)’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5일 밝혔다.
핀에어는 6주간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총 5만5490.93유로(한화 약 8100만원)를 모금했다. 또한, 핀에어의 마일리지 멤버십 제도인 ‘핀에어 플러스(Finnair Plus)’ 포인트를 통한 기부를 통해 모은 200만 핀에어 플러스 포인트 역시 유니세프에 기부했다.
핀에어가 유니세프(UNICEF) 후원을 위해 핀에어 국제선 전 노선에서 모금을 진행했던 ‘사랑의 동전 모으기(Change for Good)’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5일 밝혔다. 핀에어는 6주간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총 5만5490.93유로(한화 약 8100만원)를 모금했다. 또한, 핀에어의 마일리지 멤버십 제도인 ‘핀에어 플러스(Finnair Plus)’ 포인트를 통한 기부를 통해 모은 200만 핀에어 플러스 포인트 역시 유니세프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