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축구선수 김정우(32·알 샤르자) 예비신부 한혜경(29)가 화제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연합 알 샤르자 소속 김정우와 배우 한혜경이 오는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정우와 한혜경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김정우가 해외 축구 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터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해 초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믿음을 갖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혜경은 지난해 7월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이 팬카페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경은 한쪽 어깨가 드러난 드레스를 입은 채 여신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하얀 드레스에도 풍만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정우의 예비 신부 한혜경은 2004년 미스 춘향 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KBS 2TV ‘전설의 고향-오구도령’ 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2년에는 홍콩에서 배우 이민호와 함께 ‘션머(森馬, Semir)’ CF를 촬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예비신부 한혜경은 2004년 미스춘향 출신으로 2008년 KBS 2TV ‘전설의 고향’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다수 CF에도 출연했다.
김정우 한혜경 결혼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우 한혜경 결혼 신부 정말 예쁘다" "김정우 한혜경 결혼 많이 본것 같다 했더니 연예인이네" "김정우 한혜경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