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르투갈 모델 사라 삼파이오(24)의 사진이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톱모델인 삼파이오는 최근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삼파이오는 비키니를 입은 하의를 노출하며 기찻길에서 섹시한 포즈로 서 있다.

특히 그의 볼륨감있는 몸매가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삼파이오는 GQ, Elle, Vogue, SI(Sports illustrated) 등의 모델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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