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수영 페이스북
사진 : 김수영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어린이재단에 기부를 약속하며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지난 3일 김수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도 살 열심히 뺄테니 다이어트 결심하신 분들도 같이 해봐요. 여러분들은 일주일에 1킬로 못 뺄 때마다 만원씩. 살빼기 힘드신 분들은 목표를 잡고 이렇게 하면 동기부여가 생겨서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습니다. 없어지는 나의 살로 인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주위에 있는 꼬마친구들에게 큰 희망이 되어 주자고요 지금부터 더 열심히 운동해야지 자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헬스보이와의 약속. 1kg 감량시 1만원 나눔. 여러분도 참여해주세요’라는 플랜카드를 손에 든 김수영, 이승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플랜카드를 든 이종훈과 이창호, 덤벨을 든 복현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스트 헬스보이’팀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라스트 헬스보이’ 좋은 일 하네” “‘라스트 헬스보이’ 훈훈하다” “‘라스트 헬스보이’ 다이어트 파이팅” “‘라스트 헬스보이’ 나도 운동하러 가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영은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9주 만에 5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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