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왼쪽 두번째) 대통령은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방한 중인 이리나 게오르기에바 보코바(오른쪽 가운데)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