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청에서 지난 4일 열린 ‘2014년 어르신 일자리사업’ 통합설명회에 마련된 채용 부스 앞에서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찾고 있다. 마포구가 마련한 이번 일자리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올해는 가사 돌봄 파견, 아동 생활 안전, 교통안전지도, 급식 보조, 거리 환경 정비 같은 새로운 일자리도 마련된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이번 일자리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올해는 가사 돌봄 파견, 아동 생활 안전, 교통안전지도, 급식 보조, 거리 환경 정비 같은 새로운 일자리도 마련된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4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14년 어르신 일자리사업' 통합설명회에 마련된 채용 부스 앞에서 어르신들이 구직신청서를 접수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올해는 가사 돌봄 파견, 아동 생활 안전, 교통안전지도, 급식 보조, 거리 환경 정비 같은 새로운 일자리도 마련된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4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14년 어르신 일자리사업' 통합설명회에 마련된 채용 부스 앞에서 어르신들이 구직신청서를 접수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올해는 가사 돌봄 파견, 아동 생활 안전, 교통안전지도, 급식 보조, 거리 환경 정비 같은 새로운 일자리도 마련된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