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서울시 교육청은 공립중등학교(특수, 보건, 영양, 전문상담 포함) 교사 임용 시험 최종합격자를 오는 5일 오전 10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최종합격자는 445명으로 제1차시험 교육학, 전공 및 제2차시험 수업실연, 실기실험, 심층면접 등을 거쳐 최종선발했다. 총 25개 과목에서 445명을 선발했으며 이 중 장애 전형은 15명이다.

합격자들은 오는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임용 전 직무연수를 서울특별시교육연수원에서 이수하며 오는 3월 1일부터 교원 수급계획에 따라 신규 교사로 임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