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난 2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28개 창업선도대학과 ‘2015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사업은 창업 인프라를 보유한 대학에 창업교육과 사업화 등 창업 전 단계를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정되면 대학당 3년간 최대 32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서 한정화 중기청장,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