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영화 ‘제 5원소’의 히로인 밀라 요보비치(40)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러스에서 둘째 아이를 낳았다.
그의 대변인은 1일 AFP에 “밀라 요보비치가 새벽에 둘째 딸 대쉴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대단한 일을 했다”고 말했다.
요보비치는 영국 영화감독 폴 앤더슨과의 사이에서 딸 하나를 두고 있었다.
요보비치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태어나 9살에 모델 일을 시작했으며, 주로 패션모델로 활동하다1997년 뤽베송 감독의 ‘제 5원소’로 스크린에 데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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