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제이비어뮤즈먼트가 제주도 카지노호텔 복합리조트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마감했다.

4일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전날보다 420원(14.84%) 오른 325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제이비어뮤즈먼트는 특수목적법인(SPC)인 엠제이비와 함께 제주도에 카지노호텔 복합리조트인 제주아일랜드호텔리조트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이번 복합리조트를 제주도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에 위치한 대지면적 115,950㎡ 규모의 제주아일랜드호텔리조트 부지를 총 2단계에 걸쳐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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