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고가차도인 서울의 아현고가도로가 오는 6일부터 약 1개월간 철거된다. 아현고가차도는 1966년 9월 19일 개통해 45년 동안 신촌, 마포 등 서울 서쪽 지역에서 서울시청과 서울역, 명동 등 도심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왔다.
윤병찬 기자/ yoon4698@heraldcorp.com
서울시는 낡은 아현고가도로 철거공사를 위해 6일오후 3시부터 고가도로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윤병찬 기자/ yoon4698@heraldcorp.com 국내 첫 고가차도인 서울의 아현고가도로가 개통 45년만에 철거된다. 서울시는 낡은 아현고가도로 철거공사를 위해 6일오후 3시부터 고가도로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윤병찬 기자/ yoon4698@heraldcorp.com 국내 첫 고가차도인 서울의 아현고가도로가 개통 45년만에 철거된다. 서울시는 낡은 아현고가도로 철거공사를 위해 6일오후 3시부터 고가도로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윤병찬 기자/ yoon4698@heraldcorp.com 6일부터 철거되는 국내 첫 고가차도인 서울의 아현고가도로 위를 자동차들이 달리고 있다. 아현고가차도는 1966년 9월 19일 개통해 45년 동안 신촌, 마포 등 서울 서쪽 지역에서 서울시청과 서울역, 명동 등 도심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왔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