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아름의 몸매비결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모델 정아름이 출연했다.
방송에 출연한 정아름은 헬스보이에 도전하는 이창호와 김수영에게 스트레칭 동작을 가르치며 안방 극장에 큰 웃음을 좋다.
한편 정아름이 화제를 모으며, 그가 2011년 스타킹에 출연한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아름은 자신의 몸매 비결로 ‘방망이 마사지법’을 꼽았다. 정아름은 “방망이 마사지법으로 운동할 경우 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긴 방망이가 필요하다”며,“방망이를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TV를 시청할 때 깔고 앉거나 눕기만 해도 몸에 자극이 돼 자세가 바로 잡히고 부종기가 빠진다”고 말했다.
정아름은 용인대학교 골프학과 출신이다. 지난 2001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됐고, 네 권의 몸매관리 서적을 출판한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는 Y-Star의 스타뉴스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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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NL 방송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