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박2일 수지 닮은꼴 작가가 또 다시 등장해 화제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팀별 윷놀이 저녁 복불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엘티이팀은 쓰리쥐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그리고 이어진 소식은 잠자리 복불복 대신 조업 복불복이 펼쳐진다는 것. 이번에는 제작진도 복불복에 참여했다.
각자가 지지하는 멤버 뒤로 섰다. 이제부터 이들은 운명공동체가 됐다. 차태현, 데프콘, 김주혁, 김준호, 김종민 뒤에는 5명이 있었고, 유일하게 정준영 뒤에 10명이 서 있었다. 특히 슬기 작가가 김주혁 뒤에 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증을 키웠다.
1박2일 수지 닮은꼴 작가를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수지 닮은꼴, 청순 미모 여전하네" "1박2일 수지 닮은꼴, 인기폭발이야" "1박2일 수지 닮은꼴, 작가가 아니라 연예인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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