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전 세계 영화팬들을 황홀한 클래식 로맨스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는 영화 ‘신데렐라’의 제작 스토리 영상이 공개됐다. 디즈니의 원작 만화를 반세기 만에 실사로 재탄생 시킨 영화 ‘신데렐라’가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신데렐라’ 측은 제작 스토리 영상을 공개하며, 전 세계적인 호평과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를 짐작케 했다. ‘신데렐라’는 시대를 초월한 명작 ‘신데렐라’를 디즈니가 현대적인 감각의 실사 영화로 되살린 환상적인 로맨스를 담은 작품.케네스 브래너 감독은 “디즈니 ‘신데렐라’의 실사 버전을 새롭게 만들고자 했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생각해보면 실사 버전은 어떻게 그려야 할지, 그리고 21세기 ‘신데렐라’에서는 어떤 점을 보고 싶어 할지 무척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그는 영화 ‘신데렐라’ 원작의 의미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고,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영화가 탄생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실제로 국내 관객 시사회에서도 “영화의 스토리를 알고 보는데도, 어쩔 수 없이 빠져드는 마력이 있는 영화”, “로맨틱하고 아름답기까지 하다”라는 호평을 얻은 바 있으며, “케네스 브래너가 다시 만드는 달콤한 이야기의 초석”(CINE VUE), 뛰어나게 아름다운 시각적 경험”(VARIETY), “대담하고 로맨틱한 사랑이 스크린 밖으로 넘쳐흐른다”(HOLLYWOOD REPORTER) 등 해외언론의 찬사 또한 대단했다. 또한 영화 ‘신데렐라’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 선보이는 화려한 볼거리와 우아한 감성을 실사로 구현하기 위한 배우들의 남다른 노력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신데렐라’ 역의 릴리 제임스는 “기존 동화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장면이 많아서 모두 담아야 했다”며 고전 명작의 동화 속 세계들이 스크린에 펼쳐질 ‘신데렐라’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왕자’ 역의 리처드 매든은 “’신데렐라’는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담고 있다“, “마법 같은 장면들이 숨막히도록 아름답게 펼쳐진다”라며 영화가 지닌 우아한 감성을 설명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제작 스토리 영상에는 고전 명작 애니메이션 ‘신데렐라’의 명장면이 실사로 탄생되는 것을 볼 수 있어 관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전미박스오피스 1위, 전세계 박스오피스에 이어 국내에서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영화 ‘신데렐라’ 는 지난 19일 국내 개봉 이후 절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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