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남남북녀’ 박수애가 닭에 관한 전문가 포스를 뽐내 박수홍을 놀라게 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는 새 보금자리로 이사한 박수홍♥박수애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박수애는 마을 어르신들께 인사를 한 뒤 집으로 돌아왔다. 박수홍은 마당에 있는 닭을 보고 신기해했고, 박수애는 익숙하다는 듯 계란을 집어 박수홍에게 건넸다. 이후 박수애는 닭에게 모이를 주며 “닭모이는 6시 전에 줘야한다. 어두워지면 닭들이 한군데 모여서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수홍은 “그걸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워했고 박수애는 “우리 집에 있던 수탉은 돌아가며 쪼아서 도둑을 쫓았다. 닭은 생각보다 똑똑하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남남북녀’ 박수애” “‘남남북녀’ 박수애 신기하다” “‘남남북녀’ 박수애 능력자야” “‘남남북녀’ 박수애 멋있다” “‘남남북녀’ 박수애 포스가 느껴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정통일 남남북녀’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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