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시카 심슨 인스타그램
사진 : 제시카 심슨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미국의 가수이자 영화배우 제시카 심슨이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장면을 묘사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제시카 심슨은 자신의 SNS 계정에 ‘존슨의 50가지 그림자’라는 제목으로 남편 에릭 존슨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농도 짙은 성적 표현과 성행위 묘사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작품.제시카 심슨은 사진 속에서 블랙 코트와 속옷만을 입은 아찔한 차림으로 남편과 수위 높은 스킨십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제시카 심슨의 모습고 상반신을 노출한 채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에릭 존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제시카 심슨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를 본 누리꾼들은 “제시카 심슨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수위 높다”, “제시카 심슨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부부끼리인데 뭐 어때”, “제시카 심슨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화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제시카 심슨과 에릭 존슨은 2010년 약혼 후 딸 맥스웰 드루 존슨과 아들 에이스 크누트 존슨을 낳았으며, 지난 해 7월 정식으로 결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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