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20대 대표큐션으로 불리며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라라베시의 악마쿠션FW이 조기 완판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은 지난해 여름 온라인 뷰티마켓에 등장해 최단 시간에 5만 개라는 판매기록을 세우며 ‘온라인 쿠션대란’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그 결과 이 상품은 소비자만족지수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완판을 기록한 악마쿠션 FW 오리지널 버전은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기존의 화려하고 톡톡 튀는 디자인과 달리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라고 이 회사는 평가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악마쿠션의 가장 큰 특징은 ‘악마의 커버력’으로 불리는 커버력에 있다”며 “임상실험 결과 24시간 커버력 유지가 가능해 기미와 주근깨, 잡티 등으로 고민하는 20대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악마쿠션 FW는 뛰어난 보습력과 강한 커버력을 바탕으로 봄철 건조로 들뜨기 쉬운 베이스를 촉촉하게 잡아주며 올해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악마쿠션을 검색하거나 라라베시 공식몰(㈜케이비퍼시픽)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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