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경제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영어교육 시장도 적잖은 타격을 입고 있다. 특히 영어학원의 경우 10여 년 전부터 지속적인 하락세에 놓였다.이유는 학부모들의 각성이다. 단순히 영어학원에 다닌다고 해서 아이의 성적이나 영어 실력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전문교육기관에 값비싼 비용을 지불한다고 해도 아이들은 실전에서 턱없이 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알아버린 것이다.일부 학부모들의 경우에는 굳이 학교 성적이 목적이라면, 학교 영어 교과서만 달달 외운다면 가능 할 것을 굳이 영어 학원에 돈을 쏟아 부을 이유가 없다는 입장을 어필하기도 한다.이에 앞서가는 엄마들은 영어학원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학습법으로 영어독서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영어동화책"라는 검증된 학습매체를 통해 "활용영어"를 배우려는 이들의 수요가 많아지면서는 최첨단 온라인학습 텐스토리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텐스토리는 얼마 전 낙농진흥회가 공동 주최한 ‘제4회 전국 아이러브 밀크 어린이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포천 추산초등학교 4학년 정윤정양이 “영어 학원도 안가고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고 텐스토리 프로그램을 스스로 학습하며 실력을 쌓았다”고 밝히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텐스토리는 1998년 대한민국에 영어동화책 방문 대여사업을 시작하며 영어독서의 효과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10년 이상 영어독서만을 고집하며 현 대한민국에 영어독서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인 (주)웨이브홀딩스에서 연구 개발해온 학습법이다.미국 킹버드 출판사의 영어원서를 온라인 e-book으로 읽고, 듣고, 쓰고 말하기까지 가능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텔링 공부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어의 4대 영역은 물론 단어암기, 실생활 문장까지 몰입 학습 할 수 있는 리터러시 온라인 컨텐츠로 통한다.탁월한 학습효과가 알려지면서 회원도 10만 명 이상 증가 했는데, 학습비는 학습지 비용에도 미치지 못하는 월 48,000원으로 약 1,000여권의 미국원서를 무제한으로 다독할 수 있는 강점을 가졌다. 매월 10권에 동화책은 정독 등록을 통해 14가지 학습으로 무제한 학습이 가능하다.또 텐스토리는 최근, 1년 회원 기준으로 6개월 동안 주 3회 40분씩 말하기 학습을 꾸준히 했는데도 말문이 열리지 않은 경우, 6개월 학습비를 전액 보상해 주는 ‘통큰 6개월 학습 보상제’를 실시한다고 밝혀 더욱 화제를 모았다.텐스토리 측은 “6개월 학습 보상제는 기존 회원들 사이에서도 다시 한 번 신뢰도를 확인 시켜주는 계기가 되어 극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짜 실력을 쌓아주는 좋은 컨텐츠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텐스토리 영어학습 콘텐트 및 영어동화책은 텐스토리 무료체험사이트(www.tenstory.co.kr)를 통해 상세 확인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544-05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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