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구의사랑’ 12회에서 유이가 최우식에게 기습키스했다.
도도희(유이 분)는 3월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연출 표민수) 12회에서 원치않는 상대와 화보를 촬영하게 되자 고민에 빠졌다.
도도희는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심란해했고 이를 본 강호구는 도도희를 안아주며 그녀를 위로했다. 도도희가 강호구에게 위로받은 후 두 사람은 눈이 마주쳤다. 이후 도도희는 강호구에게 기습적으로 키스했다.
키스를 나누고 헤어진 두 사람은 다리가 풀리며 각자 자리에 주저 앉았다.
한편 이날 이수경은 임슬옹과 유이의 동거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날 강호경(이수경 분)은 짝사랑하는 변강철(임슬옹 분)의 집을 찾아왔다.
변강철의 집에는 도도희가 얹혀 살고있던 상황. 아무것도 모르고 변강철의 집에 온 강호경은 집에서 강호구(최우식 분)와 도도희(유이 분), 금동이까지 발견하고는 크게 놀랐다.
이후 금동이를 변강철의 아이로 착각한 강호경은 분노했고 변강철에게 주먹을 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