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0일부터 4월23일까지 소통과 공감의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현장행정’과‘소통행정’을 강조해 온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역 내 학교를 찾아 구정운영과 교육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학부모 의견을 듣는 ‘학교사랑방’을 이어 간다.

<YONHAP PHOTO-0776> 강남구,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 운영 (서울=연합뉴스) 강남구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소통과 공감의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교사랑방'은 오는 20일 압구정중학교를 시작으로 다음달 23일 논현초등학교까지 지역 내 총 13개교를 방문, 현장에서 즉문즉답 형식의 토론회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문제점, 지원방향 등에 대한 방법을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2015.3.18 << 강남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5-03-18 06:36:0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0776> 강남구,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 운영 (서울=연합뉴스) 강남구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소통과 공감의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교사랑방'은 오는 20일 압구정중학교를 시작으로 다음달 23일 논현초등학교까지 지역 내 총 13개교를 방문, 현장에서 즉문즉답 형식의 토론회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문제점, 지원방향 등에 대한 방법을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2015.3.18 << 강남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5-03-18 06:36:0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강남구,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 운영 (서울=연합뉴스) 강남구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소통과 공감의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교사랑방'은 오는 20일 압구정중학교를 시작으로 다음달 23일 논현초등학교까지 지역 내 총 13개교를 방문, 현장에서 즉문즉답 형식의 토론회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문제점, 지원방향 등에 대한 방법을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2015.3.18 << 강남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5-03-18 06:36:0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강남구,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 운영 (서울=연합뉴스) 강남구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소통과 공감의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교사랑방'은 오는 20일 압구정중학교를 시작으로 다음달 23일 논현초등학교까지 지역 내 총 13개교를 방문, 현장에서 즉문즉답 형식의 토론회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문제점, 지원방향 등에 대한 방법을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2015.3.18 << 강남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5-03-18 06:36:04/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20일 압구정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23일 논현초등학교까지 지역 내 총 13개교를 방문하는 이번 학교사랑방은 현장에서 즉문 & 즉답 형식의 토론회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문제점, 지원방향 등에 대한 방법을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또 학교 방문 시 구정과 학교 발전에 기여한 학부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장 전달식도 따로 가져 그 간 학부모의 노고와 앞으로 구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한다.

지난해 진행한 학교사랑방에서는 14개교, 700여 명의 학부모를 만나 ▷학교 노후시설 개보수와 교육기자재 지원 ▷학교 주변 교통 불편사항 개선 ▷대치동 학원가 불법 주정차 단속 ▷길거리 흡연 단속 ▷트롤리버스 운행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듣고 유형별·종류별로 정리했다.

우선 75건의 건의사항 중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학교 펜스 등 노후시설에 대해선 개보수를 통해 말끔히 정리,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큰 정문 앞 과속방지턱 등은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