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한국닛산이 닛산 자동차의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활동을 기념,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 시승 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특별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권과 2박 숙박권 및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2명)를, 2등은 유럽 왕복항공권(2명)을, 3등은 여행가방(2명)을 받게된다.
닛산은 2014 UEFA 수퍼컵을 시작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와 함께 유명 축구 스타들을 닛산 홍보대사로 위촉해 ‘짜릿한 엔지니어(Engineers of Excitement)’ 캠페인을 진행했다.
닛산은 “UEFA 챔피언스리그 외에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16 리오 올림픽 등 스포츠 후원을 통해 강력하고 혁신적인 성능을 효과적으로 알려가고 있다”며 “국내서도 스포츠 팬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